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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 은 자연속에서 만들어진다.
조회수:590
2020-07-30 13:20:57

유황은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과 식물의 세포속에 존재하는 성분이다. 이는 생명활동을 하는 모든 동물과 식물들은 반드시 유황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유황 성분을 인체나 동물 체내에서 활성물질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체적으로 이용 가능한 형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현미경으로 살펴 볼 수 있는 해양 생물인 아메바나 플랑크톤, 조류(藻類) 등은 유기황(有機黃: Organic sulfur) 을 생성하고 분비하는데, 이러한 유기황은 자연적인 먹이사슬을 통해 새우>>작은 고기>> 큰고기>> 동물>> 사람들이 섭취하고, 생체에서 각종 역할을 수행하고 배설되어 다시 강이나 바다로 흘러감으로써 반복 순환된다.

또한 바다에서는 휘발성이 아주 강한 비수용성(非水溶性)의 DMS(Dimethyl sulfide)로  변환되고, DMS 는  가스의 형태로 바닷물로부터 증발해 상층 오존층이나 대기권으로 올라가 오존, 자외선이나 번개 등의 촉매작용에 의해 DMSO 로 산화한다.  그리고 DMSO 는 다시 한 번 산화 과정을 거쳐 DMSO2 인 MSM 으로 변환된다.

 이 2가지의 화합물은 대기 중 수증기에 용해되어 구름속에 포함되어 있다가 비나 눈을 통해 지상으로 내려오는데, DMS(황함유화합물의 일종. 대단히 강한 냄새를 갖는다. 많은 식품에서 부패냄새의 원인의 하나이다.) 와 달리 DMSO(디메칠설폭사이드는 무색무취의 흡습성의 액체로 각종의 유기물질에 대한 뛰어난 용제이다. 동해보호제(凍害保護劑)로서 배양세포등의 동결보존에도 사용되고 있다.) 와 MSM 은 물속에서의 용해도가 높고, 식물은 물속에 녹아있는 DMSO 와 MSM 을 흡수해 100배까지 농축하게된다. 이렇게 농축된 MSM 은 또 다시 유황 아미노산인 메티오닌과 시스테인으로 전환되어 식물을 구성하는 성분이된다.

우리가 먹는 식물인 마늘, 양파 등의 유황 식물, 나아가 MSM 을 추출하게 되는 해송에 유황성분이 풍부한 것도 이 때문이다.  이 자연으로부터 인체는 순수한 순식물성 유황 단백질인 메티오닌과 시스테인을 얻게되고, 이들 2 가지 아미노산은 다른 아미노산들과 함께 단백질을 형성함으로써 면역력 등 인체의 생체 활동에 영향을 미치게된다.(내몸을 살리는 M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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