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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질병 상태 / 반 건강 상태
조회수:492
2020-01-11 10:26:57

반 질병 상태 / 반 건강 상태

누구나 한두 번쯤 질병에 시달려 크게 아파본 경험이 있는사람이라면 그질병으로 인해서 잃은 것이 참 많다는 것을 절감했을 것이다.  간단한 것도 쉽게 하지 못하고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 마음 아픈 기억도 있을 것이다.   질병 그 자체는 그 시간부터 우리의 삶의 크고 작은 부분을 막아서는 크나큰 장벽이 되기 때문이다.  

다행히 회복되면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친다는 식으로라도 건강관리를 할려는 수고를 하지만 결국은 약이나 영양제등 좋다는 것에 의존해서 사는 모습을 자주 발견하게 된다. 몸이 원하는 것은 가장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인데도 이 부분에는 소홀한 채로 나름은 최선의 방법이라고 선택을 하게된다.  우리 건강이 유지되는 기본적인 부분은, 바쁘고 또한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을 버리고,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어찌할 수 없는 부분으로 치부하고 병원이나 약국 그리고 좋다는 것은 다 찾아 먹는 것으로 잘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태를 계속하면 몸은 비정상적인 부분이 계속 쌓이기 때문에 오래지 않아서 다시 한번 고통의 시간을 만나게 되어 있는 것이 현대인의 삶의 쳇바퀴라 하겠다.

현대인은 현재 누구라 할 것 없이 크고 작은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병원을 가서 진단을 받으면 뚜렷한 소견이 없이 간단한 약을 먹고는 푹 쉬라는 말을 듣기가 십상이다. 이 상태를 우리는 반 건강상태 혹은 반 질병 상태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즉 반 건강상태이기에 삶의 많은 부분에서 포기하고 잃게되는 것이 소소하게 반복되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또한 쌓이는 것을 느끼게된다.  이러한 크고 작은 비정상적인 몸 상태를 갖고 있는 현대인은. 누구나 같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지만 딱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고 그냥 그 상태로 삶의 무게쯤으로 치부하고. 쉬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원인이 있지만 원인을 알 수없는 만성통증의 시작점이라는 것이다. 살면서 자주 몸으로부터 신호를 받지만 무시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의 무게가 심각한 질병으로 드러나게되고 원치않는 수술이나 병원 신세를 지게되는 것이다.

역으로 본다면 이런 크고 작은 비정상적인 몸상태를 그때 그때 잘 해결해 줄 수 있다면 만성 통증도 반 건강 상태나 반 질병 상태를 전부 건강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다. 몸에서 오는 신호는 무시하기 보다는 반응하는 것이 좋겠다. 건강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이 부분을 수정해 준다면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만성 통증은 모두 남의 말이 될 것이다.

MSM 은 이 부분에서 가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할 수있다.  MSM 은 인체의 생명활동에 관여하는 천연 식이 유황영양소를 뜻하는데, 유황은 미생물, 식물, 동물의 생체내에 존재하며 신진대사와 생명활동에 영향을 미친다. 이 유황은 오랜 역사속에서도 질병 치유를 위한 중요한 영양소로 쓰여 왔는데 이른바 “천하의 명약” 이라고 불리며 간한 약성을 보여주고 있다. 해서 의학자들은 20세기는 비타민의 시대라 하고 21세기는 MSM 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는 것이다.(내몸을 살리는 MSM; 정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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