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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이 함유된 식품은 어떤 것이 있나?
조회수:206
2019-11-23 15:19:22

MSM 이란 천연식이유황으로서 정식명칭은 메틸설포닐메탄(Methyl Sulfonyl Methane)으로, 줄여서 MSM 이라고 통칭하고 있다.  그러나 유황이라하면 일반적으로 광물질인 노란 유황을 연상하게된다.

하지만 이 유황은 의외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들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있는 성분이다.  식물의 경우, 유황은 대개 유명한 악취를 내게 하는 화합물로서 존재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파, 양파, 마늘, 부추, 홍당무, 아스파라거스,아보카도, 콩, 완두, 브로콜리, 겨자,고추냉이, 해바라기, 양배추, 삼채 등의 여러가지 식물과 야채속에 존재하고 있다.   이 야채들을 요리할 때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을 알 수있는데, 이것이 바로 유황화합물에서 나는 향(?)이다.

그러면 이런 식품을 우리가 자주 섭취하는데 유황이 부족한가  하는 물음이 가능하다.

사람에게는 식이유황이 1.5g/일 이 필요하다. 음식을 조리할 때 조리과정에서 대부분의 황성분이 휘발되어 0.5g/일 도 섭취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이니현대인의 대부분은 황 결핍증에 걸려있다고 볼 수있다.황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질병의 원인이 된다. 당연히 황이 보충되면 면역력이 강화된다고 할 수 있다.

유황은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생체원소 약 14가지의 성분중에서 8번째로 가장 풍부한 요소로서, 우리 몸에서 실질적으로 모든 조직의 일부를 이루며, 특히 단백질이 가장 많은 붉은 혈액세포, 근육, 피부, 머리카락 등의 조직에 가장 많다. 머리카락이 탈때 특이한 냄새가 나는 것은 바로 유황의 냄새이다.

유황은 인체를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중요한 요소이며 이 유황으로 인한 단백질의 구성이 원만하지 못하게되면어릴 때는 성장이 저해되며 성인의 경우는 만성피로, 심신허약, 면역력의 저하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있다.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 사람의 식습관의 문제로 인한 것이다. 현재는 하루 세끼를 꼼꼼히 챙겨 먹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이런 사회현상으로 인하여 우리 몸은 원치 않는 영양부족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게되고 기본적인 5대 영양소라고하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미네랄, 비타민등의 결핍이 나타나게된다.  그러니 먹어도 먹는 것이 아닌 기 현상이되는 것이다. 하물며 인스턴트 식품이라면 더이상의 기대는 불가능할 것이다.   이런 불량 식단은 영양소의 결핍을 불러오게되고 정상적인 음식으로부터 섭취하게되는 필수영양소가 반드시 부족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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